Show notes
무심결에 내뱉은 말 한마디 때문에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적 있으신가요?만약 나의 말 한마디때문에 소중한 사람이 곁을 떠났다면 ‘말 온도’가 너무 뜨거웠던 건 아닐까요.어쩌면요. 한두줄 문장때문에 누군가 당신을 향한 마음의 문을 닫았다면 ‘글 온도’가 넘 차가웠기 때문이었을지도요.여러분의 언어의 온도는 몇도신가요.2월 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2월 3일 문화다락방 -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산책할 책은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