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000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1000일 동안 우린 참 많은 것을 해내기도 한편으론 아무것도 이룬 게 없습니다.1000일을 맞이한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그 시간들이 하나하나 변화합니다.그리고 우린 또 혼자가 아니란 걸 느끼는 순간이기도요.1월 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월 9일 문화다락방 - 내가쉬는다락방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