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요즘 참 눈물 날일들이 많아요.분하고, 억울하고, 모욕감을 느끼고, 화가 나고.우는 날들의 연속이지만, 언젠가 이 눈물이 우리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걸울 수 있기에 진짜 이 나라의 국민이라는걸.그래도 말이죠.이왕이면 울분이 터지는 나날이 아닌 웃는 날이 많은 나날이었으면 좋겠네요.12월 1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2월 19일 문화다락방 - 내가쉬는다락방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