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현실에서 벗어나기에 행복하다면, 그것은 행복한 걸까요?어쩌면 그것은 곧 비겁함을 인정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내가 닥친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희망을 만들어내는 것.현실에서 행복해야 진짜 행복한 것 아닐까요.여러분은 행복하신가요.12월 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2월 9일 문화다락방 -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보후밀 흐라발 저 너무 시끄러운 고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