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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쉬는다락방, 균열 사이에 빛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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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7, 2016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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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면 꺼질 일만 남고,
상처가 나면 아물 일만 남았다죠.
머물지 않으면 됩니다.
아픈 상처에 머물지 않은 채 움직여보는 거죠.
씩씩하게 그리고 함께 움직이다 보면
분명 웃을 날이 오지 않을까요.
11월 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1월 7일 문화다락방 - 내가쉬는다락방 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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