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펑크의 여왕이자 영국 패션의 대모인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이런 말을 했죠.누구에게도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 것. 그리고 질투하지 말 것.사랑하면 곁에 머물 것이고, 아니면 떠나는 것이 사람의 인연이다.그러니 많은 것에 연연하지 말라. 그리고 항상 배우는 자세를 잊지 말고 자신을 아낄 것!그런 것 같아요.내가 행복하고, 내가 나의 사람들에게 맛있는 밥 한 끼 대접할 수 있다면 그것 자체가 행복이라는 걸 알면서도살다 보면 욕심이 생기고 기대하고 또 실망하죠.어쩌면 그 누구에게 연연하지 않고, 나 자신을 아껴가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일지도 모르겠네요.8월 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8월 9일 문화다락방 -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see you again셰임 shame - I want your love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my best friend's wedding - I say a little prayer맘마미아 mamma mia - our last summer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 Wherever You Will Go 불의전차 -chariots of fire브링 잇 온 bring it on - mickey 쿨 러닝 cool running - I can see clearly now어깨 너머의 연인 -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