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는 각박한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내 아픔, 내 상처에만 둘러싸여 다른 사람들의 상처는 아주 작게만 느끼곤 하죠. 살아가는 모습이 다 다르듯, 상처의 크기 또한 다 다릅니다. 오늘 하루 상대방의 상처를 귀담아 들어주고 포근히 안아주는 것 어떨까요.
7월 1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7월 12일 문화다락방 -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드림 걸스 dream girls - listen 접속 - Pale Blue Eyes 라 칼리파 la califfa - la califfa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sleepless in seattles - when I fall I love 비포 선셋 before sunset - come here 기쿠지로의 여름 - summer프리실라 - I will survive러브레터 - a winter story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우리들의행복한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