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매우 매우 우울했던 하루 속, 생각지도 못한 일로 다시 기분이 회복될 때가 있어요.정말 작은 것으로 정말 절망적이었던 하루가 괜찮아질 때도 있고요.그래요. 어쩌면 우울한 하루를 치료해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대화가 될 수도 있고 맛있는 음식이 그 빛줄기가 될 수 있죠. 맑은 밤공기도 때로는 우리에게 빛줄기가 됩니다.문화 다락방이 여러분께 그런 작은 빛줄기 같은 존재이길 바라봅니다.7월 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7월 8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산책할 책은 스웨덴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저 오베라는 남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