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린 간혹 누군가의 겉모습이나 말과 행동만을 보고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야라고 단정해버릴 때가 있죠.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오해했구나 깨달을 때도 있고 그때 내가 생각한 대로였어라고 느낄 때도 있습니다.하지만 우리 스스로가 자신조차도 잘 모르는데, 다른 누군가를 섣불리 판단하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요.어쩌면 그러한 편견은 우리의 오만에서부터 시작된 것 아닐까요.7월 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7월 5일 문화다락방 - 강영음공 시간입니다.선곡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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