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어릴 적, 마라톤을 뛰다가 넘어진 경험이 있어요.그때 저를 지켜보던 엄마는 다시 일어날 수 있어라고 격려해줬죠.그렇게 다시 일어난 저는 다시 뛰기 시작했어요.어쩌면 달리기뿐만 아니라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는 넘어질 일들이 숱하게 많죠.그때 우린 다시 일어서고 또 일어섭니다.그렇게 다시 시작하는 거죠.넘어지거든, 주저앉지 말고 벌떡 일어나세요.그리고 다시 시작해보세요.6월 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6월 17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톨스토이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