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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그 드라마, 그 음악', 우리는 모두 시한부다
31 minutes Posted Jun 9, 2016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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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친구가 갑자기 삭발을 해서나타났어요.
여자가 삭발을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데 그 친구는 항상 해보고 싶었던 머리라며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인생 한 번 사는 거 할 수 있는 건 해보고 싶다면서 말이죠.
그 친구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그동안 평생 나도 하고 싶었는데라는 마음만 가지고 살아간 것 아닐까.
우리 인생은 영원하지 않죠. 누구나 정해진 삶을 삽니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좀 더 멋지게 살기 위해서라도 좀 더 세상 속에 풍덩 뛰어들고 그 하루하루를 더 적극적으로 살아보는 것 어떨까요.
6월 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6월 9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야왕 - 얼음꽃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 이 노래
쓰리데이스- 그대라구요
쾌걸춘향 - 응급실
학교 2013- 혼자라고 생각말기
힐러-you
발칙하게 고고 - shooting star
응답하라 1988 - 청춘
디어마이프렌즈 - 바람에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