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매일매일 평범하게 돌아가는 하루이지만,항상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순식간에 달라져 있기도 하죠.평범하다고, 반복된다고, 지루하다고 매번 하루하루에 대한 불평불만들도 많지만요.어찌 보면 그 따분하고 지지부진한 감정들조차 행복한 착각일지도 모릅니다.아주 평범한 하루는 누구에게는 간절한 소망일 테니까요.6월 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6월 3일 문화다락방 - 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아르헨티나 할머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