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나 살기 바쁘니까.남을 돌아볼 여유가 없으니까. 흔히들 우리는 이런 핑계를 대며 남의 처지를 살펴보려 하지 않아요. 애써 나를 합리화시키면서 말이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를 도와주지 않게 되면서 남을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조차 잊어버리게 되는 것일지도요.그리고 남을 돕는 방법조차도요.지금 여러분은 나보다 남을 더 살펴보고 계신가요? 4월 2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4월 26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편입니다. 선곡표뷰티 인사이드 - true romance흑인 오르페 orfeu negro - 카니발의 아침호우시절 - falling down 탑 건 top gun - take my breath away 모정 - love is a many splendored thing 1492 콜럼부스 conquest of paradise - conquest of paradise 파리는 안개에 젖어 - la maison sous les arbres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Fly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