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어릴 때 귀신이 참 무서웠어요. 무서운 공포영화를 보면 괜히 꿈에서 나타날까 두렵기도 하고 그랬죠.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다 보니까 이상하게 귀신보다 더 무서운 건 사람이더라고요. 배신하고 상처 주고 해하고.사람의 정, 어느 순간 따뜻함이 아닌 차가움처럼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4월 1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4월 19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cruel intentions - bitter sweet symphony로리타 lolita - love in the morning효자동 이발사- 서거프리티 우먼 pretty woman - oh pretty woman 하류인생-하류인생스페셜리스트 - Turn The Beat Around화려한 휴가 - 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