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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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강영음공, 당신의 존엄 지켜가고 있나요?
34 minutes Posted Mar 22, 2016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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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저희 집의 큰딸이자, 제 친구들의 친구이고 또 회사의 동료죠.
다 누구나 이런 역할 갖고 계실 겁니다. 그렇게 우린 상대를 통해 자신의 존재가치를 확인하고 삶을 지탱해나가는 이유와 행복의 원천을 찾곤 하죠.
이것이 무너졌을 때 보통 삶의 의지와 살아갈 이유가 사라진다고 하기도 하는데요.
문화 다락방이 여러분의 행복의 원천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길 바라면서 3월 2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3월 22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those bygone years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sleepless in seattle
- when I fall in love
스팅 the sting - The entertainer
첨밀밀- Yue Liang Dai Biao Wo De Xin
사랑의 스잔나 - One summer night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또 다시
보이후드 boyhood - hero
글루미 선데이 gloomy Sunday - gloomy Su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