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맛에는 감성적인 면이 있대요.그래서 우리는 맛있는 걸 먹을 때 함께 하고픈 이가 떠오르나 봅니다.어떤 음식을 먹을 때마다 그때그때의추억이 떠오르는 것처럼 말이죠.석류를 먹을 땐 석류를 좋아하는 부모님이 생각나고요.술을 먹을 땐 힘들 때 옆에 있어줬던 친구들이 떠오르고요.또 커피를 먹을 땐 우리 문다 가족들이 떠올라요. 오늘 하루 우린 또 어떤 음식을 먹으며 누군가를 떠올리겠죠?3월 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3월 1일 문화다락방- 강영음공 시간입니다.선곡표비치스 - The wind beneath my wing보디가드 the bodyguard - I will always love you콘 에어 con air - how do I live 워크 투 리멤버 -cry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A new life브리짓 존스의 일기 2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엽기적인 그녀 - I believe클래식 -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