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사람이 사람을 온전히 다 이해하는 것이 가능할까요?내 마음에 맞는 사람은 이해가 되는 양어깨를 으쓱거리고내 마음에 어긋나는 사람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게 대부분의 이해관계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어쩌면 진짜 이해는 있는 그대로의 그 사람을 인정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2월 2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2월 26일 문화다락방- 그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밴드 언니네 이발관 보컬 이석준이 쓴 보통의 존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