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천둥 치고 장대 같은 비가 한참 내리면, 밖에 나가기가 무서워지죠.그런데 무서웠던 비가 그치고 나면 그동안 보이지 않던 파란 하늘과 푸른 산이 더욱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우리 삶도 마찬가지겠죠. 천둥이나 장대비 같은 큰 고통이 지나가고 나면 인생의 소중한 것이 선명히 보이지 않을까요.2월 1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2월 19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혜민스님 저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