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 내가 남긴 발자취가 곧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죠.내가 가는 길이 곧 누군가에게는 방향이 될 수 있다는 거겠죠.오늘 내가 가는 길, 그 뒤에는 누가 나를 방향 삼아 따라올까요.누군가에게는 우리가 가는 이 길이 분명 이정표이자 꿈이 될 테니까요.누군가에게 꿈이 되는 그런 꿈을 꾸며 오늘도 우린 꿈을 향해 달려가보는 것 어떨까요.1월 1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월 15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작가 이도준 저의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