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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강영음공, 희박한 확률로 만난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55 minutes Posted Jan 12, 2016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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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한해 우린 참 많은 인연들과 스쳤고, 또 만나왔죠.
지금 이 순간도 여러분은 수많은 인연들과 스치고 만나시겠죠.
정말 놀라운 것 같아요.
수많은 장소와 시대에서 바로 지금 그리고 여러분을 만났다는 게.
희박한 확률만큼 만난 인연이기에, 더욱더 지금 우리의 인연이 소중해집니다.
올 한 해는 우린 또 어떤 인연들을 만나고 이어갈까요.
1월 1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월 12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
두 여인 - wind beneath my wings
브랜단 앤 트루디 - Weird
어둠 속에 벨이 울릴 때 play mist for me
-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카사블랑카 casablanca - as time goes by
남태평양 south pacific - Bali Hai
쉬리 - when I dream
비열한 거리- Old and Wise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 - moon river
번지점프를 하다 -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