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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아듀 2015, 아듀 김기자!
55 minutes Posted Dec 28, 2015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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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헤어짐.
언제나 만남은 즐겁고 설레며 헤어짐은 슬프고 두렵습니다.
어쩌면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만남과 헤어짐은 우리가 겪어야 할 숙명인 지도 모르겠네요.
안녕과 안녕으로 악수와 악수로 돌고 돌아서 처음과 같은 모습으로 끝을 맺는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
이별은 언제까지나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고 다시 또 서글퍼지고, 함께 있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시간들이 한때가 됐다는 것이 슬퍼지기도 합니다.
우린 또 오늘도 어떤 만남과 이별이 있을까요.
12월 2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28일 문화다락방- 김세운이 간다 시간입니다. 오늘은 김세운 기자의 마지막 방송날입니다. 그동안 함께했던 김세운 기자의 마지막 방송 함께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