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밀려둔 업무를 한꺼번에 처리하려면 힘이 들죠.밀린 숙제를 한 번에 끝내려 해도 벅차곤 합니다.그러네요. 반드시 오늘 해낸 일이 있고, 그러기에 오늘이라는 하루가 존재하나 봐요.우리의 삶은 날마다 일과 사랑이라는 춤을 매일매일 진지하게 출 뿐이죠. 인생은 지금 여기의 찰나의 연속이고, 지금 여기를 우린 진지하게 살아야 하니까요.12월 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2월 18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기시미 이치로 저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