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예술의 본고장인 곳이 무고한 사람들의 희생으로,작은 희망과 살아갈 힘을 위한 목소리가 누군가의 힘으로 짓밟히는 그런 순간들을 우리는 살고 있지 않은지요.수없이 인간애와 이해와 관용을 위해 노력했던 인류애가 어느 한순간 무너지는 것은 이처럼 쉬운 일일까요.어쩌면 내 일이 될 수 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일이 될 수 있는 일이겠죠.그렇게 우린 내 주변을 그리고 나를 잘돌아봐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눈물과 한숨이 뒤섞인 이 순간에도 우린 희망을 노래하고 행복을 기도합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이 어쩌면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되지 않을까요.11월 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1월 17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선곡표동감 - 슬픈 향기쉬리 - when I dream나자리노 - when a child is born 킬링 필드 killing field - imagine8월의 크리스마스 - 8월의 크리스마스어느 멋진 날 one fine day - one fine day 센스 앤 센서빌리티 sense and sensibility - weep you no more sad fountains인생은 아름다워 la vita e bella - la vita e bell호우시절 - falling down 미드나잇인파리 - Si Tu Vois Ma M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