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88만 원 세대’ ‘n로 세대’요즘의 세대를 일컫는 말이라죠.말이 좋아 이렇게 표현하지, 그 안을 들여다보면 정말 각박한 그 모습 그대로죠.내일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리지만, 정작 그 내일이 위태위태 아슬아슬한 우리들의 삶.언제쯤이면 우리의 내일이 오늘 열심히 힘차게 달린 만큼 희망차질까요.10월 2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0월 26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뮤지컬 ‘상자 속 흡혈귀’를 통해 우리의 불안정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