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어릴 적 어머니의 따뜻한 품.아버지의 따뜻한 손길 기억나시나요?아마 엄마 아빠가 불러줬던 노래들, 입 맞춰줬던 기억들 모두 잊긴 했지만요.그 감촉과 멜로디 그리고 사랑은 우리 기억 저편, 우리 가슴에 모두 남아있겠죠.그리고 그 모든 기억들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어간 것이겠죠.10월 1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0월 16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마리우스 세라의 '가만히, 조용히 사랑한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