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매일 다짐하며 삽니다.최선을 다해 내일이 되면 후회가 남지 않는 오늘이 되기 위해 그렇게 오늘도 열심히 달립니다.정작 무엇을 위해 달리는지도 모르면서 말이죠.그저 남들보다 뒤처진 것 같아서 남들보다 불행한 것 같아서 목표도 없이 미친 듯이 아등바등 뛰어다니는 건 아닌가요.무언가를 위해 달리는 것도 좋지만 오늘처럼 날 좋은 금요일엔 그냥 아주 목적 없이 사는 하루쯤도 있는 건 어떨까 싶네요.무엇을 위해 사는 게 아니라 그냥 살아보고 싶은 오늘입니다. 9월 1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9월 18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에서는 변상욱 기자 저 '우리 이렇게 살자'와 함께 우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