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사람들은 너도나도 ‘인생, 인생’ 하며 웃기도 울기도 합니다.그런 만큼 누구에게든 인생이란 것이 꽤 중요해 보이기도 하죠.그러나 살다 보면 또 그냥 그렇게 살아지는 모습에, 인생이란 것이 엄청 거창한 것 같아 보이지도 않는데요.어쩌면 인생은 행복과 불행 경계선에 있는 것, 아이러니의 연속이기 때문이지 않을까요.9월 1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9월 14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연극 '타바스코'를 통해 인생의 아이러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