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나를 사랑하고 나를 찾고 타인이 주는 영향력에 대한 결정권을 내 손에 쥐고 살아가는 것.어찌 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삶의 태도이죠.하지만 많은 이들은 삶의 기준을 '자신'이 아닌 '타인'으로 옮기면서 살아가요.그렇게 삶은 복잡해지고 상처투성이가 되어버리죠.그렇지만 언제나 '진리는 단순, 명료하다'는 것.어쩌면 우리는 지금껏 스스로 홀로서기를 시도해 본 적이 없었던 건 아닐까요.9월 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9월 4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배르벨 바르데츠키 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