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길은 두 갈래입니다.믿고 가느냐, 안 믿고 가느냐.'믿고 가는' 그 선택의 힘은 강하다고 하죠.병든 몸을 낫게 하고, 없는 것을 있게 하니까요.소원, 소망, 희망, 꿈... 모두 같은 뜻을 가졌으나 믿음과 확신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말이죠.'이미 회복되어 건강하다'고 믿으면이미 그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우리가 원하는 변화를 모두 일으킬 힘이 충분히 있는 것일지도요.우리만 모를 뿐입니다.8월 2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8월 28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그렉 브레이든 작가의 '디바인 매트릭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