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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당신은 어떻게 살고있나요
55 minutes Posted Aug 25, 2015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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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죠.
진짜 그럴까요?
EBS 다큐를 봤는데요. 한 실험을 하더군요.
한국 엄마들의 뇌와 미국 엄마들의 뇌를 자극을 주면서 비교를 해보는 실험인데요.
본인이 얻은 점수와 상대방이 얻은 점수를 비교하면서, 행복감을 느끼는 실험은 뇌 MRI 검사를 통해서 얻은 결과치였는데요.
내가 얻은 점수가 높았을 때 느끼는 감정을, 절대적인 행복 감이라고 하고, 상대방에 비해서 더 높은 점수를 얻었을 때 느끼는 감정을 상대적인 행복감이라고 보았을 때 미국의 어머니는 절대적인 행복감에서 행복을 느끼는 반면에, 한국의 어머니들은 상대적인 행복감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는 흔히 행복의 정의를 절대적으로 느끼는 행복감을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하죠.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상대방과 비교를 하면서 행복과 불행을 느끼는 건 아닐까요?
우선 나부터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절대적인 행복감을 가지려고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8월 2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오프닝멘트-
8월 25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연극 ‘체홉의 단편은 이렇게 각색된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