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는 인생길을 걸어가면서 수많은 이별을 하고, 상실을 겪습니다.그리고 좋아하는 많은 부분을 포기하기도 하죠.그런데 상실은 인생을 더 크고 넓게 살아가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라고 해요.그렇게 하나 둘, 우리는 고독과 상실을 통해 나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게 돼요진짜 용기는 나 자신의 존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아닐까요.8월 2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8월 21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자크 살로메 저 ‘자신으로 존재하는 용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