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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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그녀와의 산'책', 한 번 뱉은 말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57 minutes Posted Aug 14, 2015 at 10: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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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죠.
무의미한 말, 이기기 위한 말, 자신을 뽐내기 위한 말 등등.
수천, 수만 마디의 말을 배설하고 흡수하며 하루를 보내지만 진정으로 의미 있는 말을 찾아보기는 점점 힘들어지는 것이 현실인듯해요.
우리는 어떤 말을 하는 사람일까요.
당신은 얼마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전하나요.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8월 14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강아나와 함께 편석환 저 나는 오늘부터 말을 하지 않기로 했다 산책을 떠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