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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강영음공, 우리에게 시원한 그늘은 무엇일까
55 minutes Posted Aug 4, 2015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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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태양처럼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그런데 태양만 쫓다 보니 너무 뜨겁더라고요.
쉬지 않고 빛나기 위해 달리다 보면 쉽게 지치고,
마음과 몸은 태양처럼 타들어가는 것만 같았죠.
이제는 태양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지칠 때 쉴 수 있는 나무 그늘이 되고 싶어요.
문화다락방도 뜨거운 태양처럼 불타는 하루를 보내신 여러분이
쉴 수 있는 시원한 그늘이 됐으면 좋겠어요.
8월 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8월 4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
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 quando quando quando
블루 인 더 페이스 blue in the face - God's child
바그다드 카페 bagdad cafe - calling you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zorba the greek
써니 - sunny
비욘드 사일런스 beyond silence - I will suvive
달콤한 인생 - 달콤한 인생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 hush
라이방 -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