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어렸을 땐 태양처럼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그런데 태양만 쫓다 보니 너무 뜨겁더라고요.쉬지 않고 빛나기 위해 달리다 보면 쉽게 지치고,마음과 몸은 태양처럼 타들어가는 것만 같았죠.이제는 태양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지칠 때 쉴 수 있는 나무 그늘이 되고 싶어요.문화다락방도 뜨거운 태양처럼 불타는 하루를 보내신 여러분이 쉴 수 있는 시원한 그늘이 됐으면 좋겠어요.8월 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8월 4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선곡표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 quando quando quando블루 인 더 페이스 blue in the face - God's child 바그다드 카페 bagdad cafe - calling you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zorba the greek써니 - sunny비욘드 사일런스 beyond silence - I will suvive 달콤한 인생 - 달콤한 인생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 hush 라이방 -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