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문득 어른이 되어 돌아보니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 헤맬 때가 있습니다.빛나는 내일을 향해 앞만 보며 달려왔지만문득 돌아보니 내가 알던 나는 없을 때가 많지요.내 모습 그대로 세상을 마주하던 나는 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요.7월 3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7월 31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 이애경의 '나를 어디에 두고 온걸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