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나를 기억하는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이런 생각을 가끔 해봤어요.만나서 헤어지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하며 살고 있는 우리들입니다.사람들은 서로 기억하다가도 서로를 금방 잊곤 하겠죠.그것이 당연한 거라면 우리는 이런 만남과 헤어짐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지 말아야 할까요.그리고 누군가에게 기억되기는 욕심일까요.그래도 말이죠. 만약 누군가에게 제가 기억된다면, 저라는 사람을 생각만 해도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문화다락방도 그렇게 기억되겠죠?7월 3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7월 30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음악 시간입니다.선곡표빠담빠담 - 그대바보가면 - 어디에달콤한 비밀- 흔한 이별에 유난스러워서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해신 - 니가 날 떠나추노 - 민초의난내 이름은 김삼순 - she is내 남자의 여자- 사랑아사랑에 미치다- 사랑에 미치다인현왕후의 남자 - 같은 하늘 다른 시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