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린 간혹 사소한 것에 집착할 때가 있죠.사소한 것에 집착하다가 진짜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거나 핵심을 놓쳐버리기 쉽다는 경계는 우리 누구나 잘 알지만요.참 그것을 실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늘 같잖은 일에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하기도 하고, 또 상처받기도 하니까요.사소한 감정들, 걱정거리들 잠시 내려놓는 것은 어떨까요.6월 2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6월 29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낭독극 ‘스물아홉살의 안톤 체홉’을 통해 사소함의 집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