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일어나는 모든 일은 객관적인 하나의 사건일 뿐입니다.그 하나의 사건과 상황을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들의 몫이죠.세상은 생각하기에 따라 밝기도, 어둡기도, 즐겁기도, 우울하기도 하죠.그 모든 것들은 내가 쓰고 있는 감정의 안경에 따라 결정되는 것 같아요.오늘 우린 어떤 감정의 안경을 썼을까요.6월 1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6월 12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크리스 프렌티스 저 '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살 것인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