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입니다.그는 우물쭈물하지 않았지만 인생의 덧없음을 기꺼이 붙잡죠.'머뭇거린다. 망설인다. 그리고 후회한다.'흐르는 세월, 무엇으로도 잡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붙잡는 건, 불멸의 희망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오늘도 우린 어쩌면 덧없을지도 모르는 인생이지만, 그래도 잘 살다가고 싶다는 희망으로 하루를 살아봅니다.6월 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ㄲ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6월 8일 문화다락방 -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연극 '노래하듯이 햄릿'을 통해 죽음의 덧없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