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들을 마주했을 때,여러분은 누굴 위한 결정을 주로 하시나요.어떤 메뉴를 먹을까 고민할 때조차우린 동료가 원하는 걸로, 상사가 원하는 걸로.또 어떤 중대한 일을 결정할 때조차도 나보단 남을 위한 결정을 주로 하시나요.물론,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의 시작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도 하겠지요.하지만 가끔은 나를 위한 결정도 소중히 여겨주면 어떨까요.가장 소중한 건 바로 나 자신이잖아요.6월 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6월 2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선곡표천공의 성 라퓨타 - 너를 태우고유리의 성 - try to remembe사랑과 영혼 ghost - unchained melody주홍글씨 - Only When I Sleep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those bygone years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everyone says I love you - my baby just cares for me 중경삼림 - california dreaming 로마 위브 러브 to rome with love - volare반창꼬 - alone again 내일을 위한 시간- La Nuit N'en Finit 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