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씨앗은 언젠간 꽃이 된 데 모든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그래도 계속해서 꽃을 피우려고 노력한다면언젠간 꽃은 피어나게 됩니다.아직은 꽃을 다 피지 못한 씨앗에 불과할지라도 말이죠.나 스스로를 끊임없이 나아가게 하는 것.그 어떤 것에도 의존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어쩌면 그래서 피어나는 꽃이 더욱 아름다운 게 아닐까요.4월 1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4월 10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김연수 저의 청춘의 문장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