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한 링에 강자와 약자가 올라서서 경기를 한다면, 누가 이길까요.당연히 강자의 승리겠죠. 이렇듯 같은 조건에서 강자와 약자의 싸움은 뻔한 결과입니다.그렇게 약자를 보호하는 것이 법인 것이죠. 그런데 요즘 들어 약자를 위한 법이 아닌 링 안에서 해석하기 나름대로의, 강자가 약자에게 휘두르는 횡포로만 느껴질 때가 많은데요. 과연 지금의 법은 따뜻한 보호막인 걸까요.4월 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4월 6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입니다. 김세운 기자가 전해주는 창작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