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다양한 사람들의 삶 속에서정작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하다 보면 답이 안 보일 때가 많아요.흔히들 말하는 자기 계발서처럼 살 것인가, 아니면 수필처럼 살 것인가.자기 계발서처럼 산다면, 더 열심히 살 것을 충고하고 더 시간을 아껴 쓰고, 더 부지런해지고, 더 치열해지고, 그렇게 성공해야 인생을 잘 산 것처럼 이야기할 테고요.수필에서는 때론 느리게 때론 충분한 여백을 두고 조금은 좀 모자라도, 덜 충분해도 그래도 인생은 꽉 찬 행복일 거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요.무엇이 정답이라고 이야기할 순 없겠지만요.자기 계발서처럼 때론 수필처럼 적절하게 조화로운 방향을 찾아내는 게 잘 살아가는 방법이지 않을까요.여러분은 어떠신가요.3월 2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3월 25일 문화다락방-팝스메들리시간입니다.선곡표Like A Fool -Nylon Beat Sad Eyes -Jonny Hammond smith Take My Breath Away -Berlin Long Long Time - 진추하 Everybody knows - Leonard CohenOne -U2 Spring Summer Winter & Fall -Aphrodite's Child Time Is Running Out - Muse Sweet Caroline -Neil Diamo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