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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am 방공미사일은 북한이 고고도 시험발사를 싫어 한다고 해서 문재인 정부 때는 저고도 시험만 하고 겨우 이제서야 고고도 요격 시험을 했습니다.
L-sam 미사일의 50~60킬로 고도 방어 의미는 북한의 600밀리 대구경 방사포의 전략적 가치가 끝났다는 것이고, KTSSM의 양산준비는 북한의 600밀리 대구경 방사포 배치를 더 뒤로 물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특히, KTSSM은 별명이 “깐이마또까” 라고 할 정도로 명중률이 아주 특출나서 북한은 황해도 해주에 배치한 600밀리 대구경 방사포 기지를 훨씬 뒤로 더 물려야 함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유사시 청주 비행장을 공격할 수 있는 결정적 수단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문제는 아직도 L-sam 미사일과 KTSSM 양산이 실행되려면 멀었다는 것인데, 이번 정부에서 책임지고 L-sam 미사일과 KTSSM 양산을 반드시 해야만 할 것입니다.
![[청척모] 청죽회를 척결하는 시민모임](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czovL2QzdDNvemZ0bWRtaDNpLmNsb3VkZnJvbnQubmV0L3Byb2R1Y3Rpb24vcG9kY2FzdF91cGxvYWRlZC8zMzcwOTEzLzMzNzA5MTMtMTY2MDgyMDYwNjE4NC1hNTlhOTU0ZDJmYzg1LmpwZ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Q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yMy92NC8zZC9iNi9kNC8zZGI2ZDQyNy01NTJjLTk4ZTQtNjhhYS1mYjM4YmZkZDM2Y2EvbXphXzEwMzU4MzU4MTQwNzkwNjk4NDg2LmpwZy82MDB4NjAwYmIuanBnIn0.9M7PADHpplVpDR0kohZNCFkIBYtI4c3n7TfsErWUwWQ.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