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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중국에서 납치해 안기부에서 고문을 하던 북한 경찰이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중앙일보사로 도주했는데, 목숨이 경각에 달린 피신자를 홍석현이 안기부에 밀고를 해 결국 이 북한 경찰은 김정일에 의해 처형 되었는데, 이러한 홍석현의 밀고행위와 김대중 정부의 조치는 국제인권법에 저촉되는 행위로서, 당시 담당기자였던 이철호 기자의 논설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김대중이 중국에서 납치해 안기부에서 고문을 하던 북한 경찰이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중앙일보사로 도주했는데, 목숨이 경각에 달린 피신자를 홍석현이 안기부에 밀고를 해 결국 이 북한 경찰은 김정일에 의해 처형 되었는데, 이러한 홍석현의 밀고행위와 김대중 정부의 조치는 국제인권법에 저촉되는 행위로서, 당시 담당기자였던 이철호 기자의 논설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