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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분교 점령 작전이 한창 진행중인 20일 저녁 8시 육군본부 계엄사는 전교사가 건의 한 특전사 도청 철수 건의를 승인하지만 전교사는 오히려 이름 숨기고 21일 오전 11시 목포에서 무기를 싣고 도청 인근에 도착한 군용트럭들이 무기를 분배하고, 아시아 자동차에서는 군용트럭 400여대가 피탈되어 44군데 무기고를 향했는데도, 도지사를 이용해 특전사 12시 철수설을 흘리면서 특전사 지휘관들에게는 현장사수를 명령 했었습니다.
군분교 점령 작전이 한창 진행중인 20일 저녁 8시 육군본부 계엄사는 전교사가 건의 한 특전사 도청 철수 건의를 승인하지만 전교사는 오히려 이름 숨기고 21일 오전 11시 목포에서 무기를 싣고 도청 인근에 도착한 군용트럭들이 무기를 분배하고, 아시아 자동차에서는 군용트럭 400여대가 피탈되어 44군데 무기고를 향했는데도, 도지사를 이용해 특전사 12시 철수설을 흘리면서 특전사 지휘관들에게는 현장사수를 명령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