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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김대환, 김훈, 이재선, 남의철, 이정수, 정용준, 심건오
의 엘리트레슬러 심건오, 게스트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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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UFC 파이트나잇 Japan: 마크 헌트 대 로이 넬슨' 출전한 추성훈과 임현규, 강경호 등 한국인 선수 3명 동반승리
'김펠레' 김대환 해설위원의 흑마법? UFC 해설 때 "강경호 선수 레슬링 좋거든요" 하자마자 타나카 미치노리가 강경호 선수를 테이크다운 시켜
김파캐 패널들의 '격덕후 스타일' UFC 파이트나잇 Japan 완전 분석, 과연 따라오실 수 있겠습니까?
마크 헌트 대 로이 넬슨: 마크 헌트 2라운드 KO승
이재선, "헌트가 어렵지 않게 이길 거라 예상했다. 헌트의 체형과 전후진 스텝 때문에 넬슨의 태클 허용치 않는다."
김대환, "넬슨은 헌트의 빠른 중거리 움직임을 따라올 수 없어. 하지만 긴 거리를 한번에 좁히는 주니어 도스 산토스에겐 헌트의 빠른 움직임도 먹히지 않아"
김대환, "이전 스티페 미오치치는 넬슨이 오른손 공격 하나 밖에 없는 걸 알곤 중심을 뒤에 두고 넬슨의 왼쪽으로 돌았다. 마크 헌트도 기본적으로 미오치치와 비슷한 스텝을 사용했기 때문에 당초 KO는 예상하지 않았지만 '오늘은 한 방도 못 맞출 것'이라 예상했다"
추성훈 대 아미르 사돌라: 추성훈 판정승
김대환, "추성훈, 이번 시합에서 이기긴 했지만 기술적으로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자신의 체급을 찾았을 뿐이다. 그래플링 디펜스와 펀치에 자연스럽게 힘이 실리는 체급이다. 사돌라가 압박을 못 걸어온 건 추성훈의 펀치가 부담스러웠기 때문, 결과적으로 추성훈이 자기의 시합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재선, "기술적으로 나아지지 않았다. 시합 전체적으로 페이스를 잘 유지했지만, 파운딩 공격 시 셋업이 조금 잘못돼 호흡과 코어근육을 많이 썼다. 지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잘 헤쳐나갔다. 클린치 공격에 더 능한 상대에겐 통하지 않을 것"
추성훈의 승리 사인, '이 표정'만 나오면 무조건 이긴다?
임현규 대 사토 타케노리: 임현규 1라운드 TKO승
남의철, "처음부터 임현규의 승리를 예상했다. 거리 싸움과 기세는 물론 사토가 할 게 없다. 엘보우가 강하게 들어갈 수 있는 포지션이 아니었지만 임현규의 베이스가 튼튼했다"
이재선, "임현규는 급하게 공격하지 않고 모든 포지션을 다 완성한 뒤 공격을 시작했다. 사토는 다른 전략을 시도해야 했지만......"
김훈, "사토는 예전부터 타격이 안 먹히면 그런 식으로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끈질김 하나로 이제까지 판크라스에서 살아남았지만, 엘보우를 허용하는 UFC룰에 적응하지 못했던 것이 패인"
김훈, 사토 타케노리와의 추억 "훈아! 들어가라!"
강경호 대 타나카 미치노리: 강경호 판정승
이정수, "타나카 미치노리는 10전 전승의 일본 기대주, 치열한 경기 치렀다"
이재선, "강경호는 '들고 치는 파운딩'에 불안한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 반면 타나카는 몸을 붙이고 파운딩을 치는 스타일이라 강경호에게 더 유리한 상황이었다. 경기 후반 체력적으로 지칠 때 리치를 살린 '찌르는 공격'을 펼친 점도 승리할 수 있었던 요인"
김훈, "강경호가 시도한 백마운트 바디트라이앵글 포지션은 체력소모가 큰 자세다. 하체에 지속적으로 힘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바디트라이앵글 포지션은 상대방을 꽉 조일 수 있긴 하지만, 락을 건 쪽 발바닥이 땅에 닿으면 시도한 사람의 엉덩이도 바닥에 옆으로 깔리게 돼 스윕을 당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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