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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김대환, 이재선, 남의철, 조남진, 정용준
TJ 딜라쇼 대 헤난 바라오
이재선 "바라오의 거리, 너무 가까웠다. 딜라쇼에게 파고들 틈 줘버렸다. 같은 팀의 페더급 챔피언 조세 알도라면 하지 않았을 전략적 실수"
조남진 "딜라쇼, 앞뒤좌우와 대각선으로 움직이며 다양한 공격으로 바라오 힘들게 했다. 사실 이번 시합에서 하루 아침에 바뀐 게 아니라 예전부터 해오던 것"
이재선 "딜라쇼의 전략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다. 원조는 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척 리델"
남의철 "딜라쇼가 보여준 건 앞으로의 새로운 흐름. UFC 경량급에서는 오소독스와 사우스포를 번갈아 쓸 수 없다면 흐름을 쫓아갈 수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남의철 "바라오는 정파, 딜라쇼는 사파. 하지만 기본기가 모두 갖춰진 사파"
이재선 "공격형 레슬링이 없는 챔피언에겐 미래 없다"
김대환 "바라오에게 공격형 레슬링이 있었다면 딜라쇼가 마음껏 기술을 펼치기 힘들었을 것"
이재선 "오소독스, 오른손잡이 싸움에서만은 바라오가 한수 위. 하지만 그 외 자세에선 바라오가 유리한 거리에서도 딜라쇼가 유리해"
김대환 "딜라쇼, 백스텝을 밟지 않고 왼발을 뒤로 옮긴 뒤 거리를 만들어 스트레이트 공격. 코치 드웨인 루드윅의 현역시절 주특기"
남의철 "시합에 임하기 위해선 항상 플랜 A와 B가 모두 갖춰져야 돼. 하지만 바라오에겐 공격형 레슬링도, 플랜 B도 없었어"
이재선 "여담이지만 최근 '코리안좀비' 정찬성도 알도와의 타이틀전 이후 공격형 레슬링, 플랜 B를 갖추게 돼"
이재선 "TJ 딜라쇼의 새로운 스텝은 대단하지만 스피드와 스텝은 도미닉 크루즈가 한수 위. 오히려 크루즈의 스텝을 잡을 수 있는 건 바라오"
남의철 "격투기 선수라면 모든 시합을 다 보며 새로운 흐름을 파악해야 해"
남의철 "최근 일본의 신인 선수들이 급부상 중. 이제 일본격투계가 UFC 스타일에 적응해나가"
홍대 클럽 '엠X'에서 벌린 미노와맨과 줄리엔 강의 댄스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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