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 , , 에서 제공하는 '김파캐4.0 Ep3 Part2
패널: 김훈, 이재선, 이정수, 정용준
게스트: 윤형빈, 박형근, 이길우, 박광수, 문제훈, 유현우
윤형빈의 MMA 도전, "모든 것은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로드 FC 14 메인이벤트를 승리로 장식한 윤형빈, 파이트머니는 어느 정도?
KO승 거둔 윤형빈의 라이트훅, 누가 가르쳤나? (11:15)
윤형빈의 '라이트훅'은 누가 만들었나? 윤형빈의 라이트훅 변천사:
(1) 이재선 감독이 잡아준 기본기
(2) 타격코치 토미의 미트 트레이닝
(3) MMA 스타일의 라이트를 강조한 박창세 코치
(4) '무조건 강하게 치는' 라이트훅 강조한 서두원 '서두원짐' CEO
(5) 로드 FC 정문홍 대표 "초보는 라이트! 안 되면 무조건 라이트!"
(6) "상대의 잽 타이밍에 라이트훅을 날려라", 팀파이터 김훈 관장장
윤형빈, "그 외 이길우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및 싸비MMA의 모든 선수들, UFC 페더급 챔피언십 도전자 정찬성 등 훈련과 스파링을 도와준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어"
'근자감 끝판왕' 박형근, 그의 평소 성격은 TV에서 본 그대로인가? (35:05)
서 보여준 남의철과 서두원의 대립, 설정 없는 리얼리티
윤형빈이 추천하는 '만두귀' 치료 전문병원, 신사역 S1 이비인후과!
준결승전, 곽성익과 박형근의 몸무게 차이는 17킬로그램?!
박형근 로드 FC 데뷔전 임박, "밴텀급 강자들을 부끄럽게 해주고 오겠다"
*다음편이면 마지막, 이정수 '명MC'가 다음 편에서 작별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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