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 , , 에서 제공하는 '김파캐4.0 Ep2 Part2 >
패널: 김대환, 김훈, 이정수, 정용준
게스트: 김형수, 정두제
도전자 김형수와 고수 김훈이 말하는 '주먹이 운다' 뒷얘기 (01:00)
시청자가 점점 늘어날수록 선수들의 삶이 불편해진다?! 유명해서 불편해진 '팀파이터' 선수들
김형수, "에 절대 조작없다" 100% 리얼리티 강조
김형수, "'지옥의 트라이앵글' 직접 나섰다. 강요없었어"
김훈, "'부산협객' 박현우, 타격센스있다"
아마추어 격투기 무대 다룬 영화 를 아십니까? 김파캐에 질문 올려주신 '젖존슨'도 등장한다는 풍문이?
정두제, 이용재 전에서 오른손 번쩍 든 이유는? '승리예고 사인'이었나? (24:55)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프리스타일 체육관 팀파이터
김형수, "앞으로도 MMA 선수로 활약하고 싶어"
정두제, 라이트급과 페더급 타이틀 대권 동시에 도전 선언! "로드 FC 벨트 탐난다. 내 손에 들어올듯" (40:20)
김형수, 난치병 걸린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메이크어위시' 봉사단체 멤버로도도 맹활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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