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길을 묻다
유경재 김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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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선한 이웃으로 일생 봉사한 정하성 목사
1 hour 16 minutes
Posted Jun 5, 2013 at 1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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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집안에 태어나 성장하여 한국전쟁에서 장교로 복무한 후 서울공대를 다닐 때 폐결핵등으로 낙심하였다가 예수를 믿게 되었고, 졸업후 엔지니어로 20년간 일하면서 여러가지 사역을 하였던 그, 그러나 엔지니어를 퇴직하면서 뒤늦게 목사가 되어 농촌교회를 개척하고 농촌을 섬기다가 은퇴하였고, 은퇴후에도 계속 큰꿈을 가지고 쉬지 않고 일하는 정하성 목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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